말티스였는데 다리 연골이 너무 상해서
산책도 제대로 못하다가
10살 딱 이맘쯤에 막 호흡곤란 오더니
딱 하루 더살고 갔음
숨 헐떡이다가 좀 안정되고 자는가 싶더니
눈을 못뜨더라고 

날따뜻해지니까 생각나네
요즘엔 15살도 거뜬하고 20살도 산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