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가 격하게 반겨줘서 다시 나가기 민망하잖아 


어제 엄마가 일이 있어서 좀 일찍 (6시경?) 집에서 나갔다가 

마스크끼러 집에 바로 다시 들어왔는데 

우리집 댕이가 다시 나와보지도 않더래

집에 아무도 없었는데

엄마가 들어왔다 나가든 말든 지는 걍 방에서 잠 ㅋㅋㅋㅋㅋㅋ 

귀여워서 웃다가 한편으론 얘도 늙은건가 싶어서 속상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