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면 너무 지랄인데 한번 냄새맡기 시작하면 무아지경이고 냄새맡는데 줄 당기면 제자리서 빙글빙글돌다 따라옴 모르는 사람이 만져도 얌전하게 손길을 느끼는게 아니고 좋다고 두발로 서고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돔
한 15퍼센트줄어듬
좆같단뜻임
......
두마리키워보니까 그거 걍 성격임 안그런놈은 애기때부터안그럼
우리개는두발로서서 펄쩍거리고눈뒤집어져서흥분ㅇㅇ
@ㅇㅇ(106.101) 그냥 안사나운걸로 만족해야겠다..
안그런놈은 사람들이 아는척하맨 꼬리도안흔들고 빤히쳐다보기만하고뒤로숨음
냄새도안맡음 100살노인내같음
우리개는 애카 병원같이 사람많은데가면 주인유기함
사회성 좋은것으로 만족해라ㅋㅋㅋ으르렁거리고 경계하는 개들보다 훨씬 난위도 낮음
ㄴ 극강의 덤덤충개 겪으면 평이달라짐
@ㅇㅇ(106.101) 알지ㅋㅋ 내가 시츄 2마리 키웠는데 둘 다 덤덤했고, 다른개가 가까이오면 예의상 꼬리치고 코냄새는 맡더라 자동줄 힘에도 가다가 뒤돌아보고 나 따라오고있나 확인 한번씩 해주고
@ㅇㅇ(211.225) 난덤덤한게좋더라 누군가에겐 노잼개겟지
@ㅇㅇ(211.225) 차분한개가죵니귀욥
@ㅇㅇ(106.101) 나도 내 성격상 차분한 개들이 좋음 근데 걔들이 완전 노잼인것은 아님 장난감 가지고 놀기도 하고 기분 좋으면 뛰기도 하고 집에오면 반겨주고 기본 훈련도 다 하더라
우리집은 5살 넘어가서부터 양반집 장손마냥 점잖아짐
약속의 다섯살 인가? 나도 좀 기다려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