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가 고집부리면서 이제는 차도까지 건너가서 버팀


도로에 차가 잘 안다니긴 하는데 


사람들 없는데서 땡기려고 했는데 사람들 없는 시간대가 없어서


지금 나가서 고집 부릴때마다 넘어질정도로 휙휙 잡아 땡겨서 옴


오냐 오냐 하니까 고집 부리는 강도가 점점 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