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고 산책이 필요한지도 몰랐어서

아주옛날이라 그땐 그냥 집에서만 다들 길렀지

밖에 델꼬나가야되는줄도 몰랐고

우리시츄

2년도넘게 가끔 겉털만 가끔 빗어주고 목욕만시켜줬는데

엄청난 털복숭이가 되어버려서

동물병원 미용맡겼더니 빡츄만들어놨고

털이 너무엉켜서 밀수밖에없었대

근데 집에와서 보니 클리퍼에 찍혀 상처가 10개도 더났음

배랑 등이랑 여기저기 다 상처투성이로 왔는데

엉켜서 어쩔수없었다고 미안하다는 늬앙스고

그때는 미용비 20000원 25000원 이럴때라

뭐라하기도 그랬고, 그냥 가족끼리 거기동물병원에 미용 맡기지말자 그랬덧 기억이남.

엉키면 돈이문제가 아니라 개가아파.  엉키지말고가야댐

내개도 엄청엉키면 엉킨거 풀때

짜증나는데 남의개 털풀때는 어떻겠음

우리개 지금 아파서 3~4일째 넥카라하고 있고 옷입혀놔서 털엉켜있는거

오늘 날잡고 풀어봤는데  전신 엉킨거 2.4키로 쪼꼬미인데 2시간 넘게 걸림 아오이거 사람할짓아님 조~~온나 손가고 힘들다.

평소 잘빗어줘서 엉키지않게 해야지

엉켜오는거 미용사도 죽어나고 개도죽어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