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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충전하느라고 차에 놓고 몇 번 왓다갔다 했으니까


실제로는 3만보는 넘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오늘도 역시 시원한 물 + 중식 및 석식 제공을 하였고


둘째 강아지가 원래 자율배식하다가 너무 살이 쪄버리는 바람에 아침저녁으로 양 조절하고 운동도 하면서


약 5키로 이상 빠진 거 같다.


강아지가 살찌면 귀엽긴한데 작년에 산책하다가 갑자기 뒤뚱거리면서 넘어지는 거 보고 다이어트 결심한게


1년 넘은 거 같고 실제로 몸무게 재보진 않았지만 뱃살 등살 턱살 등이 날렵해졌다 약 5키로 이상 빠진 거 같음


살 쪘을 때는 약간 무기력한 강아지 느낌인데 다이어트 하고 살 빠지니까 뭔가 산책의 재미를 느끼는 거 같다


오늘은 시골의 두더지 냄새를 맡느라고 정신이 없었다


내일은 하루 여유롭게 집에서 쉴 생각을 하는중인데


내일 새벽에 눈 떠서 땡기면 바로 떠난다



너거들도 내일 강아지 산책 해줘라 내일 날씨 따뜻할 거다. 근데 아침 저녁으로 춥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