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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온 강아지 자꾸 예의없이 무지성으로 놀자고 돌진해서 고민이네

평소엔 이거의 1.5배는 더 발발거림


요새 그래서 산책 4번씩 감..


펫샵에서 몇달 갇혀만 있다가 온 애라 그런가 흥분도 너무 높아서 일단 엎드려만 주구장창 훈련 시키는 중

배변훈련 하루만에 된 거 보면 머리가 나쁘진 않은데 아직 사람과의 유대감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고집이 좀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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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못 먹고 눈물도 흘렸어서 그런지 얼굴쪽에 털이 많이 빠져있음..

속에 엉킨 털 푼다고 거의 한시간동안 빗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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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