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당 2만원 넘는 최상위 사료 브랜드들은 영양성분에 대한 고려가 제대로 안되어 있어서 문제 있다는 유튜브 댓글을 봄
근데 로얄캐닌은 견종 맞춤형 사료로 영양분까지 고려해서 생산되는데다가 기호성도 좋다고 함
재료가 조금 저렴하다뿐이지 사실 영양, 기호성으로는 전세계 사료중에서 1위라고 하던데 왜 유독 우리나라만 로얄캐닌은 주면 안된다는 인싣이 있는거임?
(물론 싸구려 사료 줄바에는 로얄캐닌이라도 줘라라는 입장이긴 하지만)
kg당 2만원 넘는 최상위 사료 브랜드들은 영양성분에 대한 고려가 제대로 안되어 있어서 문제 있다는 유튜브 댓글을 봄
근데 로얄캐닌은 견종 맞춤형 사료로 영양분까지 고려해서 생산되는데다가 기호성도 좋다고 함
재료가 조금 저렴하다뿐이지 사실 영양, 기호성으로는 전세계 사료중에서 1위라고 하던데 왜 유독 우리나라만 로얄캐닌은 주면 안된다는 인싣이 있는거임?
(물론 싸구려 사료 줄바에는 로얄캐닌이라도 줘라라는 입장이긴 하지만)
원료가 존나 개별로라서임 최상위 사료 브랜드가 병신도아니고 영양성분 다 맞춰놨을텐데 뭐가문제겠노
최소기준치만 충족한거고 R&D투자 잘 안해서 세부지표보면 개판이라던데?
@ㅇㅇ(211.235) ㄴㄴ사료파는 개변태견주들 세부적인거 존나 파놓아서 네캎 검색하면 많이나옴
로캐 좋아~ 근데 같은가격이면 오리젠이나 아투를 먹이겠지 ?
로얄이 유명한 건 '신뢰도'임. 처방식, 영양 설계 같은 거. 여기서 영양 설계는 생육, 가수분해 이런 원료/공정을 말하는 게 아니라 소화/흡수 관련해서 lip 같은 거(lid 아님) 신경쓰고 실제로 업계에서 신뢰도가 높음. 대다수의 병원에서 취급한다는 건 그만큼 문제 발생 가능성이 가장 적다는 거.
근데 로얄 먹이다가 다른걸로 바꿨는데 강아지 털이 윤기나게 바뀌는거보고 다신 안돌아갈거임
로얄은 어차피 노견되면 처방식으로 먹일 수 있어. 원재료 대비 가격때문인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