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넘어가니 둘이 돌아가며 여기저기 아퍼하기 시작해서
너무 힘들어.. ㅜㅜ
저녁에 밥먹으며 소주나 막걸리 아시는게 낙인데
이젠 술도 못마시겠어
밤중에 응급시 운전해야해서..
살아오면서 나에게 큰행복과 사랑을 주었으니
이젠 나를 희생하며 끝까지 보살펴줘야지
노견 키우시는분들 다들 힘내세요
9살 넘어가니 둘이 돌아가며 여기저기 아퍼하기 시작해서
너무 힘들어.. ㅜㅜ
저녁에 밥먹으며 소주나 막걸리 아시는게 낙인데
이젠 술도 못마시겠어
밤중에 응급시 운전해야해서..
살아오면서 나에게 큰행복과 사랑을 주었으니
이젠 나를 희생하며 끝까지 보살펴줘야지
노견 키우시는분들 다들 힘내세요
울집 노견도 15살인데 온몸에 암이퍼져서 몇달안남았다하네 갈때까지 잘 보살펴주자
보내고나면 또 그시절이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