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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온지 1년도 넘었는데 초창기엔 저렇게 엄마가 사진찍어준사진보면
1. 첫번째 사진 딱 봐도 쟤 딱봐도 나찾는 눈빛이더라 여깆ㆍ기 보는게 나 어디갔나보는거임
2. 누가 내트럭 좀 썼는데 흰애가 내트럭 배기음소리를 알거든 나온줄알고 새벽내내 비맞고 트럭옆에서 잠자다가 엄마가 짠해서 찍어서 보내주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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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고향 갔을때 우리개 이틀외박하고 나 가고나서 집왔고
난 오히려 마음이 놓아지더라 나없이도 혼자 잘살아가서

어제는 오자마자 마당 잔디에서 햇빛쬐고 바람쐬면서 자고있더라 차에서 내리고 휘파람부니까 반응하긴하는데 나닮아서 무뚝뚝하더라 간만에 봐도 그냥 아무렇지도않음. 오늘은 많이 만져주고왔다 이스라엘 이란 전쟁나건말건 우리개 혼자 마을탐험하고 밥먹고  잘자고 ㅇㅇ이게 진정한 행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