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품종견들은 성견이라도 잘 입양되는편인데 


발바리 ~ 진도같은 애들은 거의 입양이 안되더라고 


새끼라고 해도.. 특별히 이쁜애들 빼고...


하트 눌러놓고 시간지나서 다시보면 다 죽어있음.


솔직히 발바리 ~ 진도같은 애들은 사나울까봐 걱정되는 부분도 있잖아 


그래도 개중에는 순하고 똑똑한 애들도있거든 


그런 개들은 성견이라도 충분히 입양될수있는데 


좀 만나봐야 알거 아니냐고 역으로 순한줄알았는데 사나울수도있잖아


여러번가서 만날수있게 해주면 안되냐? 


사설말고 시 보호소는 업무가 좀 늘어도 이런 업무는 좀 늘리고 사람도 좀 더 고용하면 되는 문제잖아 


그래서 나도 처음엔 성견을 받아오고싶었는데 여러번 가서  성향을 보고 그렇게가 안되니까 걍 발바리 새끼로 데리고 옴 


성견 데리고 오고싶어서 사설보호소가서 봉사도하면서 입양할만한 개들을 좀 봤는데 내가 가본곳들은 개들이랑 보호소 봉사오는 분들하고 사장님하고 유대가 강하고 그래서 내가 납치하는것같은 기분도 들고 나에대한 집안환경 뭐뭐 별걸 다 따지니까 거기서 입양하는건 포기하고 시 보호소에서 발바리 데리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