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품종견들은 성견이라도 잘 입양되는편인데
발바리 ~ 진도같은 애들은 거의 입양이 안되더라고
새끼라고 해도.. 특별히 이쁜애들 빼고...
하트 눌러놓고 시간지나서 다시보면 다 죽어있음.
솔직히 발바리 ~ 진도같은 애들은 사나울까봐 걱정되는 부분도 있잖아
그래도 개중에는 순하고 똑똑한 애들도있거든
그런 개들은 성견이라도 충분히 입양될수있는데
좀 만나봐야 알거 아니냐고 역으로 순한줄알았는데 사나울수도있잖아
여러번가서 만날수있게 해주면 안되냐?
사설말고 시 보호소는 업무가 좀 늘어도 이런 업무는 좀 늘리고 사람도 좀 더 고용하면 되는 문제잖아
그래서 나도 처음엔 성견을 받아오고싶었는데 여러번 가서 성향을 보고 그렇게가 안되니까 걍 발바리 새끼로 데리고 옴
성견 데리고 오고싶어서 사설보호소가서 봉사도하면서 입양할만한 개들을 좀 봤는데 내가 가본곳들은 개들이랑 보호소 봉사오는 분들하고 사장님하고 유대가 강하고 그래서 내가 납치하는것같은 기분도 들고 나에대한 집안환경 뭐뭐 별걸 다 따지니까 거기서 입양하는건 포기하고 시 보호소에서 발바리 데리고 옴..
미친놈 몇마리를 죽인거야
애완동물에 환장한 사람들 중에는 상상 이상으로 미친놈들이 많다 시설에 여러번 왔다갔다 하면 무조건 발생할 기상천외한 일을 누가 책임질 것이고 관리할 것인가 싶네
애초에 개물림 사고든 뭐든 돌발상황이 있을 수 있으니까 스스로 책임져라 그런 동의서를 쓰고 만나게 하던가 해야지 개 갑질하는 사람있으면 출입불가 시키면 되는거고 직원은 한둘 정도 더 고용하면 될것같은데 어르신 일자리 창출도 될수있게
사설에서는 절대 입양하지말자....사설이 갑이고 입양자가 을취급 받는데 왜 입양받아서 호구짓을 하노?
솔직히 예산낭비 같우
개랑 고양이한테 쓰는 예산을 줄이고 야생동물이나 추약계층 복지 등에 더 써야한다고 생각하우
@ㅇㅇ(118.235) 취약
@ㅇㅇ(118.235) 보호소 일자리는 정규직ㅈ몇빼고는 단기계약으로 취약계층용 일자리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