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뛰쳐나왔고 자신과(흰애) 비슷한 처지의 동료들(숲속의 떠돌이견들-박정아네 동네)과 팔할이 바람으로 살았다고 추정됨
흰애는 박정아의 폭정에 못이겨
익명(58.79)
2026-03-21 0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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