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네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
나중에 다른곳에 전이되어서 고통스럽지 않으려나
항암치료해줄 여건이 되는지(강아지 항암은 완치목적이 아니라 연명치료 개념) 안되면 애들 편하게 보내줄 결단을 해야지 집에서 펜타닐 스테로이드 처방으로 같이 좋은 시간 보내다가 밥 잘 못먹고 애가 조금이라도 힘들어하는거 같으면 그때 빨리 보내주는게 맞다고 함. 그래야 강아지가 가장 행복할때 보내주는거거든.
항암치료해줄 여건이 되는지(강아지 항암은 완치목적이 아니라 연명치료 개념) 안되면 애들 편하게 보내줄 결단을 해야지 집에서 펜타닐 스테로이드 처방으로 같이 좋은 시간 보내다가 밥 잘 못먹고 애가 조금이라도 힘들어하는거 같으면 그때 빨리 보내주는게 맞다고 함. 그래야 강아지가 가장 행복할때 보내주는거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