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어릴때는 문제없지
근데 7세 넘어가면 자궁축농증, 유선종양 등
생명에 문제 생기는 병 걸릴 확률이 매우 높다.
특히 유선종양은 암이라 생존기간 극도로 낮아지는데
재발도 잘생기고 항암치료하면 그냥 1년 천만원은 그냥 쓴다고
생각해야되고 죽을때까지 추적관찰 재치료 해야된다.
그냥 새끼 낳을거 아니면 무조건 빨리 해주는게 맞아.
수의사들이 단순히 돈벌려고 추천하는게 아니라
이미 해외논문으로 검증된거임.
강아지 7~8년만 키울 생각 아니면 무조건 빨리 해주는게 맞음.
뭐 원래 쓰라고 있는 생식기네 어쩌네 개 ㅈ도 모르고 
헛소리들 하는데 그걸 안쓰니까 병이 생기는거고
원래 자연적으로도 그정도밖에 못사는걸 보호자가
영양관리, 질병관리로 수명을 극단적으로 늘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해줘야 하는거임.
니들이 동네병원만 다니니까 못보는거지 2차병원 가봐라
중성화 늦게해서 유선종양 걸린 애들 존나게 많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