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7세 넘어가면 자궁축농증, 유선종양 등
생명에 문제 생기는 병 걸릴 확률이 매우 높다.
특히 유선종양은 암이라 생존기간 극도로 낮아지는데
재발도 잘생기고 항암치료하면 그냥 1년 천만원은 그냥 쓴다고
생각해야되고 죽을때까지 추적관찰 재치료 해야된다.
그냥 새끼 낳을거 아니면 무조건 빨리 해주는게 맞아.
수의사들이 단순히 돈벌려고 추천하는게 아니라
이미 해외논문으로 검증된거임.
강아지 7~8년만 키울 생각 아니면 무조건 빨리 해주는게 맞음.
뭐 원래 쓰라고 있는 생식기네 어쩌네 개 ㅈ도 모르고
헛소리들 하는데 그걸 안쓰니까 병이 생기는거고
원래 자연적으로도 그정도밖에 못사는걸 보호자가
영양관리, 질병관리로 수명을 극단적으로 늘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해줘야 하는거임.
니들이 동네병원만 다니니까 못보는거지 2차병원 가봐라
중성화 늦게해서 유선종양 걸린 애들 존나게 많이온다.
조까 외국 논문에서도 안시키는게 좋다고 말나오는 판국에 ㅋㅋㅋㅋ 10~15년전이면 이해라도 한다....근데 이제와서 중성화 ㅅㅂ ㅋㅋㅋ - dc App
첫 번째 발정 전: 발병률 약 0.05% ~ 0.5% (거의 완벽에 가까운 예방 가능) 첫 번째 발정 후: 발병률 약 8%로 증가 두 번째 발정 후: 발병률 약 26%로 급격히 증가 2.5세 이후: 이 시기 이후의 중성화는 유선종양 예방 효과가 현저히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악성 확률: 강아지는 약 50%, 고양이는 80~90% 이상이 악성(암)으로 진단될 만큼 고양이에게 더 치명적입니다. 주요 증상: 배나 가슴 주변에서 딱딱한 멍울이나 혹이 만져지며, 심할 경우 통증이나 분비물이 동반됩니다.
이미 수십년동안 통계로 나온건데 통계를 부정해버리네
@ㅇㅇ(112.160) 너도 암걸리기 전에 몸절단내라 ㅂㅅ
@멍갤러1(59.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2.160) 아직도이런사람이있구나.
어휴 아직도 10년전 후진국 애견지식을... 요즘 수의사들도 최신 논문 기반으로 중성화 반대하거나 늦게하라는 수의사들도 늘어나는 판국에 - dc App
경험상 해주는게 맞는거 같음.. 중성화 하지 말라는 유튭 보고 안해줬었는데 8년차에 자궁축농증 와서 꽤 고생함
1살에 해주는게좋데 성장끝나면ㄱ
너무 이른나이에는 반대이고 최소3년에서 5년 지켜보다 해주는것은 찬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