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머리카락 먹어서 생긴게 아니라, 음식 알러지다
사료를 즉시 바꿔줘라
음식 알러지 때문에 장운동이 비정상적이면 똥이 그꼴이 되고, 힘줘도 잘 나오지도 않아
밥 바꿔주라 했다 새겨들어라
그리고 개코 핑크색 되는거
이것도 알러지다
사람이 개털 알러지 있다면 개도 사람새1끼 알러지 가능하다 사람이 떨군 비듬 같은거나 진드기
바닥 청소 똑바로 해라
개코는 바닥에 아주 가깝게 위치한다
밖에서 살면 안생겼을 텐데 다른 이점때문에 실내에서 살잖아
바닥청소를 존나 해주고 개방석 청소 똑바로 해라
알러지를 냅둔다고 죽지는 않는데
알러지 반응이 점점 커진다
그리고 다른 자가면역 질환으로 옮겨갈 수 있다
탈모라든가
똑바로 하라긔
개코 핑크색은 유전이지 알러지가 아니다~ 그리고 알러지 때문에 똥이 이상하게 나온다는소린 첨들어보네 ㅡㅡ;
핑크코 개 우리나라에만 많다. 과거엔 이정도로 흔치 않았다. 아파트에서 문 다 닫고 사는 문화로 인해 알러지가 널리 퍼진거다. 유전이 된다면 알러지가 유전된 결과다.
실제로 똥에 머리카락이 들어있는데 알러지라니 무슨소리야.. 알러지가 장에 머리카락을 만들지는 않을거아냐
알러지 아니면 머리카락 좀 처먹는다고 염주가 형성되지 않는다. 머리카락은 늘 처먹는 거고, 똥이 동글동글 염주가 된다는 자체가 장 경련이 있었다는 거다. 음식 알러지라고. 두 번 말 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