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20대 여자가 갈색푸들을 키우는데 ㅅㅂ

밤에 개를 복도에 풀어놓음

그럼 그개가 복도를 다니다가 소변이나 똥을 여기저기 싸는데

이웃집 그년은 그거 안치움


아침에 출근길에 현관문 열면 개오줌이나 똥이 문앞에 있는 날도 있음


cctv 다 있고 관리사무소에서 얘기해도 들은척도 안함


산책은 시키기 귀찮고 집안에 똥오줌 싸는건 싫어서

지네 집 현관문 빼꼼 열어서 복도에 개 내보내고 

똥오줌 다 싸면 들여보내고.... 


ㅅㅂ 미친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