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관리 하나도 안하고 아무거나 사람음식 남은거나 먹고 병원비도 안쓰고 살아도 평균 8~9살은 사는거같은데 사람이랑 집안에서 지내고 좋은거 먹고 병원다니며 관리받고 사는 애들도 엄청 더 오래사는게 아니라 끽해봤자 13~14살이면 평균만큼 살다가는거던데 이런거보면 사실상 수명차이가 없잖아
좋은거만 먹이고 막 몸에 안좋은거 안하게하고 병원도 잘 델고가서 치료도 잘해주고 해봤자 결국 관리 안하고 막 사는 강아지랑 수명차이 길어봤자 보통 끽해야 4~5년 수준이라고 생각하니까 뭔가 허무하지않음??
사람은 그냥 병원 안가고 인스턴트만 먹고 막살면 60대면 죽을확률높은데 좋은거 먹고 아프면 수술 잘 받고 병 안걸리게 건강관리 잘하면 80도 넘게 사는게 보통이라 관리 잘하면 20년은 더 사는 경우도 흔하니까 그만큼 노력할만한데 개는 노력해봤자 꼴랑 5년 더 살거면 의미가 잇나싶음
개한테는 1,2년도 엄청 긴 시간이니까..
삶의 질이 다른거지.. 그리고 소형화된 품종견들이 태생적으로 허약함..반면 발발이들이 강인하고 건강함.. 이건 객관적 사실
4-5년이면 존나큰거아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