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패드 쓰다가 배변판으로 갈아탄지 반년정도 되었다


강아지가 조금 산만한 성격이라 오줌싸고 오줌을 밟아서 오줌 발자국을 남기는 게 발단이었다


그래서 배변판 구매하려는데 비싸더라 그래도 반영구적+오줌발자국 없음의 매력이 상당했다


L사이즈로 두개를 구매했다. 하나는 번개장터에서 배변판 훈련 실패한사람꺼 반가격으로 샀다. 또 하나는 서울놀러갔다가 리퍼기스제품으로 나와있는거 29000원에 싸게샀다. 신도림에 있으니 필요한사람들 가봐라 어차피 강아지가 다 물어뜯고 할퀴어서 기스정도는 흠조차되지 않는다


훈련은 2주정도 진행했다. 배변패드를 배변판위에 올려서 적응시키기 시작했고 점점 배변패드를 작게 잘라서 올려뒀다.(공식사이트 훈련방식 참조했다) 


결국 훈련성공해서 지금은 배변판에만 싼다 


개인적으로 너무 너무 너무 만족스럽게 사용중이다


단점은 가끔 똥이낀다는건데 그럴때는 면봉이나 송곳으로 소변모이는곳으로 떨어뜨려주면된다 몇초안걸린다 


관리는 비워줄때마다 샤워기로 닦아주면된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솔로 한번 문질러주면 관리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