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주변사람이 6살 강아지(비숑(?)이라는데 사진으로보면 푸숑이나 푸들같음 ) 키울 사정이 안된다고 울엄마한테 유기하려함.. 

근데 난 가족 바뀌면 다시는 만나면안된다고 생각하는데 

흠 아는집에 보내고싶가는게 더 나쁜부분같음 



사정은 딱히말안해줫는데 

너무 슬퍼 진짜 속상해 

제발 끝까지 책임져라 

( 난 어제알러지로 눈퉁퉁붓고 콧물죽죽나왓어도 약먹고 

허쉬젯 결제함ㅋㅎ 어제 컨디션이 안조앗나바 이정돈아닌데ㅠㅠ 

오늘도 스팀청소싹햇음 그냥 사눈것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