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집이 98년도에 시츄 키웠었는데 물어보니


강아지 중성화 개념도 없는데

생리대 개념도 없어서


강아지 생리하면 울타리에 가두고 밑에 수건 깔아놨다함ㅠㅠ


그 울타리안쪽은 피범벅이었다고;


똥싸면 신문지로 때려서 혼내고 강아지 음식 알러지나 뭐 나쁜지 이런 개념도 없었다고함


개데리고 해외로 이민갔을땐 공항에서 짐짝취급해서 죽을뻔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