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질을 하면 스트레스 받아하니까 매일 하기가 미안해지더라고현생 살기 바쁜 것도 있고그래서 보름에 한번씩 빗질 해주고 그러거든미용 맡길 때너무 심하게 엉켜있으면 털 아예 깎아달라고 하는 편이긴한데미용사분 입장에선 나 좀 진상인건가매일 빗어줘야 되는걸까ㅠ
너무 엉키면 클리퍼도 잘 안든다고는 하더라 싫어하는것도 계속 훈련해야 익숙해지고 솔직히 하루에 10분도 못 낼 정도로 바쁘진 않잖아 자주 해줘
푸들 거의 짧게자르자나 좀 길면 관리 해야하긴하더라 근데 푸들도 털길면 빗질할떄많이빠지긴해
얼굴은 매일 하루는 등 앞다리 뒷다리는 돌아가면서 옆에 간식있어야 해 미용시 0.7로 짧게 기계미용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