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4마리 강아지를 가까이서 지켜봤는데 3마리가 지랄견이었거든 근데 그건 주인들이 좀 성격적으로 문제가 있긴 했음. 애를 너무 오래 혼자 둔다든가 문제행동 고친답시고 팬다든가 잘못했을때도 전혀 훈육을 안한다든가. 나머지 1마리는 조용조용하고 말잘들음 주인도 비슷한 느낌이었고

차근차근 교육해도 안되는 케이스가 진짜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