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본 사람들이라 기억하고 쓰담해준건 고마운데 7년을 키우고 도저히 못키우겠어서 시골에 보냈다고 자랑처럼 말하는 사람 봤다 ㅋㅋㅋㅋ 이유 : 털빠짐 사라들이 푸들 말티 요크 시추 비숑 이런애들을 원하는 이유임 ㅠㅠ
난 털빠짐개지리는 털바퀴때문에 이미 단련되었다
ㅇㅇ 근데 또 고양이털은 괜찮고 개털은 안된다는사람도 있더라 ㅠㅠ
노견이라 돈들일만 남아서 시골에 버린건 아니고? 책임감 없네ㅠㅠ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