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드디어 연락이 왔는데, 현실적으로 금요일에 1:30 걸려 서울에 가고, 일요일에 1:30 걸려 집에 와야합니다. 차타고요. 물론 강아지가 어느정도 집에 익숙해진 이후에 차를 타게 할 겁니다. 2년간은 이럴것 같은데, 이게 강아지에게 너무 가혹한걸까요? ㅜㅜ 듣고싶은 대답이 있는건 정말 아닙니다.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