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마이크 타이슨을 키운다고 가정해보자
마이크 타이슨에 목줄을 씌우고 산책을 할때 넌 이 타이슨이 아주 온순한걸 안다
하지만 지나가는 행인은 저 타이슨이 온순한지, 아니면 가까이 갔을때 내 얼굴에 핵펀치를 꽂을지 알 수 없다
그래서 최소한 타이슨의 손에 수갑을 채우고 다니길 원하거나 타이슨이 난동을 피울때 제압을 할 수 있을만큼 네 몸이 다부지길 원한다 같은 개를 산책할때 여자면 시비 더 걸리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만약 대형견을 산책하다 시비가 걸렸다면 아 내가 비리비리해 보여서 개 하나 제압 못할정도의 좆밥으로 보였구나 하고 쇠질을 하러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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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게이 말도 이해는감. 근데 어지간하면 거의 리드줄 잘잡고가니깐 너무 걱정 안했으면 좋겠다. 난 어지간하면 입마개 시비는 거의 안걸렸는데...딱한번 걸린게 어떤 할배 딸피새끼가 시비걸어서 경찰부르고 그자리서 어떤개인지 말해주고 그러면서도 화내지도 않는거보고 경찰이 할배한테가서 사과하고 좋게끝내라고해서 끝낸적있음 지금생각해도 존나 열받네...지가 옛날에 쳐물린걸 왜 엄한개한테 지 트라우마를 호소함? ㅅㅂ
리드줄을 잘 잡는게 문제가 아니고 개가 온 힘으로 튀어나가면 웬만한 근력으로 못 막음 평범한 여자는 중형견부터 거의 제지 힘들어 - dc App
병신새끼
결론은 쇠질. 정진하라.
팩트인데 비추꼬라지 ㅋㅋ
개에 끌려다니는 좆밥이라 반박은 못하고 비추만 박고 튀는듯ㅋㅋ
그럼 3kg 순딩순딩한 인상의 포메는 왜 시비 걸리는 거임? 실제로도 개 순함
자동 리드줄을 쓰거나 동네 민도가 너무 낮아서 짖는 개가 싫음=보이는 모든 개는 잠재적 짖음견 이라 생각해서 일수도 있음 - dc App
개좆센징이 개를 키우니까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