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화장실 가서 용변 보는 거 어떻게 알고


화장실 문을 벅벽 긁어대길래 열어주니까


거기서 소변,대변 다 보고 그랬었음....


그때 나이가 1살도 안된 애기 중의 애기였는데


데려온 당일부터 그랬었음..


지금은 강아지 천국으로 떠났지만 진짜 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