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한마리가 혼자 돌아다니면서 울고 있어서 아 주인 잃어버렸나보다 해서 그때 고양이 간식 챙긴게 있어서 좀 줄려니까 냄새만 맡고 가버렸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유기 같기도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오래전에 낙상공원 정상 저녁에 올라간적 있는데
익명(118.235)
2026-04-15 14: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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