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한마리가 혼자 돌아다니면서 울고 있어서 아 주인 잃어버렸나보다 해서 그때 고양이 간식 챙긴게 있어서 좀 줄려니까 냄새만 맡고 가버렸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유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