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힘들어 분양자 안나타날거같고 우리가 키우게 될거같은데
얘가 나를 너무 좋아하고 나만 따라다니고 나없으면 내방문 앞에서 하루종일 기다려 나만보면 좋다고 와

이게 하나하나 너무 슬프고 우울하게 만들어 나를
내가 1초도없으면 얘가 너무 안쓰러워
내가 컴퓨터 하고 있으면 뒤에 그냥 내옷위에서 하루종일 자는데 너무 안쓰러워 슬퍼져 그냥 다른 더 좋은 주인 만났으면 좋겠어

이런걸 어떻게 버티고 키워야해? 나는 앞으로 강아지 못키울거같은데
학대당하던 아이라 동정심에 데리고왔는데 너무 힘들다

분리불안 안만들게 하려고 일부러 모질게 대하는데 너무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