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판 당근마켓으로 주로 한인들이 중고물건 사고파는 플랫폼 보면 마음이 무겁다.
분양이라고 쓰지만 사실 상 파양이 잦은 시기는 생후 7개월 이후 귀여운 모습이 사라지고 외모가 변할 때나 나이 든 노견들이야.
파양 사유는 잦은 여행, 빈 집에 혼자 두는 미안함, 아파트 규정, 혹은 아이가 생겼다는 핑계가 대부분일 걸 보니 해외에 나가서도 한국에 있을 때와 별다르지 않은 것 같아 씁쓸하다.
분양이라고 쓰지만 사실 상 파양이 잦은 시기는 생후 7개월 이후 귀여운 모습이 사라지고 외모가 변할 때나 나이 든 노견들이야.
파양 사유는 잦은 여행, 빈 집에 혼자 두는 미안함, 아파트 규정, 혹은 아이가 생겼다는 핑계가 대부분일 걸 보니 해외에 나가서도 한국에 있을 때와 별다르지 않은 것 같아 씁쓸하다.
진도개 두마리 설명 뭐여? ㅋㅋㅋㅋ 2500불에 사왔지만 750불에드리겠습니다? 장난치나 ㅅㅂ ㅋㅋㅋ 4살넘은 시점에서 ㄹㅇ 귀여움 쪽빨고 보내는거 킹받네 ㅡㅡ - dc App
10살 삼순이도 그렇고 아오ㅋㅋㅋㅋ - dc App
나도 다른나라 살다 왔는데 동네 한국 유학생들 커뮤니티에 방학이나 졸업 시즌만 되면 다들 귀국하면서 지들이 키우던 동물들 처리하려고 분양글 ㅈㄴ 올라왔었음ㅋㅋ
근데 미국은 분양비가 비싸서 그런지 파양비도 오지게 비싸네 무슨 8개월된 말티즈 분양비가 2500달러냐 370만원인데
아이하고 강아지 함께 키우는거 힘들긴한데 감안하고 델고왔어야지 신중하지못한건맞아 안타까워 한편으론 나라망신이라고 생각든다 그래도 갑질 시애미질은 안하네
갑질 시애미질안하면 9년 지나고나서 입양기회한번더주자 대신 어느정도 교육이 이수되었으면함ㅇㅇ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