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더러운 환경에서 같이 지내다보니 파보 걸린 상태로 우리집 옴


처음엔 몰랐는데 피설사 하기 시작함



그래서 집에 매실액기스에 따뜻한 물 타서 자주 맥임



설사 멎고 지금 십년 이상 키웠다



병원 의사들 말보다 직접 개 키워본 사람이 더 잘 안다



개박사 뭐 형욱이고 뭐고 개 오래 키워본 사람들은 


개 눈빛만 봐도 뭘 원하는지 알 수 잇음



개도 마찬가지로 너무 오냐오냐도 안 되고


해줄 건 해주고 


안 되는 건 단호하게 안 되는 걸 가르치면서


같이 살면 문제 없이 같이 잘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