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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선 방구석여포 그자체인데 밖에선 샤이걸이 되버림


4차 맞고 집 밖에 몇번데리고 나간적은 있는데 하네스 찬건 이번이


처음이라.. 현재 5차 접종완료했고 체중은 1.5kg


2개월15일정도에 데려왔을땐 700g였는데 빠르게 성장중


본가에서 기르고 있고 70대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받아서인지


사료도 무게 재면서 줬던걸 최근엔 그냥 수북이 쌓아서 주고


개껌도 하루에 2번 이상 안되는데 3,4번 주거나 소고기큐브도


적당량 줘야하는데 하루에 10개이상급여하더라


이러다 췌장염이나 돼메라니안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사람음식 안주는게 다행이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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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혼자 있어도 헛짖음 없고 처음보는 사람이 들어왔을때만


엄청 짖음 생각보다 소리가 커서 깜놀..


아빠바라기라 아버지껌딱지고 기본적으로 사람자체를 좋아하는 강아지 같음


대변은 90%이상 가리고 소변은 아직도 50%도 안되는듯


손줘 앉아는 마스터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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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키웠던 무지개다리 건넌 말티즈 아이는 같은 나이때 얌전하고


내성적인 아이였는데 대문자 E 그 자체더라 그냥 전형적인 포메 성격인듯


글쓰다보니까 떠난 아이 보고싶네 간지 이제 9개월 다되가는데

아직도 눈물 쏟는다 너무보고싶네..


지금 키우는 아이는 안아프고 오래오래 같이 잘 살았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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