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우다 보면 한 번쯤은
“중성화 해야 하나?” 고민하게 되죠 +
저도 처음엔 정보가 너무 달라서
더 헷갈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 중성화 수술, 왜 고민할까?
✔+ 행동 변화 가능성
- 마킹, 공격성, 과한 짖음이 줄어드는 경우 있음
- 다만 모든 강아지가 동일하게 변하는 건 아님
✔+ 질병 예방 목적
- 자궁 질환, 생식기 질환
- 일부 종양 위험 감소 가능
+ 장점 vs 단점 핵심 정리
✔+ 장점
- 특정 질병 예방
- 행동 안정 가능성
- 원치 않는 번식 방지
✔+ 단점
- 체중 증가 가능성
- 성격 변화 가능
- 수술 자체에 대한 부담
+ 보통 시기는 생후 6개월 전후 많이 고려하지만
견종, 체중,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여기까지만 알아도 기본 판단은 가능하지만…
❗ 근데 대부분이 놓치는 게 있습니다
+ “같은 견종이라도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는 기준”이 따로 있다는 점입니다
이 부분 모르고 결정하면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도 꽤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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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라고 포장된 이 수술이 정말 좋은 거라면 사람이 가장 먼저 했을 것이다 - dc App
ㅇㅈ - dc App
@복도리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안하고 키우고 있습닏
@kkami0 저도 강아지 50년째 키우고 있는데 한 번도 한 적 없어요 심지어 디금 키우고 있는 강아지 헤라는 자궁충농증 생겼는데 약 먹이고 항생제 주사 맞고 나았어요 수의사 선생님께서 원래 너무 심하지 않으면 안 해도 된다고 하셨어요~^^ - dc App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