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안그랬는데
지금은
행동은 반가운 행동 똑같이 하거든?
부르면 나한테 달려와서 내 얼굴 핥으려고 달려들거나
내가 쓰다듬으면 내 품으로 파고들어서 엉덩이 들이밀면서 등을
내쪽으로 보인 상태로 앉아있고.. 등등
근데 내가 쓰다듬거나하면 저런 반가운 행동은 하면서 으르렁 거리면서 함
왜 그런지 아시는분...
옛날엔 안그랬는데
지금은
행동은 반가운 행동 똑같이 하거든?
부르면 나한테 달려와서 내 얼굴 핥으려고 달려들거나
내가 쓰다듬으면 내 품으로 파고들어서 엉덩이 들이밀면서 등을
내쪽으로 보인 상태로 앉아있고.. 등등
근데 내가 쓰다듬거나하면 저런 반가운 행동은 하면서 으르렁 거리면서 함
왜 그런지 아시는분...
넘 좋으면 그릉소리냄
음 근데 몸이 굳어있어서 또 그건 아닌거 같아 ㅠㅜㅜ 몸이 긴장상태가 아니면 그럴수도 있을꺼 같은데
이빨 드러내면서 으르렁거림? 뭔가 기분좋아서 그르렁하는 소리가 아니라면 허락없이는 만지지 마라 이건가
아 그건가 지가 머리 디밀때도 있는데 그때만 허락한다 그건가 내가 그냥 볼때마다 귀여워서 머리도 쓰다듬고 몸도 결대로 자주 쓰다듬어 주는데
스킨쉽 자체를 싫어하는 강아지가 있고 예전엔 좋아하다가 갑자기 싫어하는 의사표현 하는경우가 있거든 후자면 만지는부위가 아픈건 아닌지 검사해봐 으르렁은 불편해서일수도있어
@ㅇㅇ(183.103) 아 뭔가 느낌이 너가 말한 두번째 이유같아 예전엔 좋았다가 후에 싫어져서 거부하는거
@ㅇㅇ(183.103) 왜그냐면 얘 1년전쯤에 다른 큰 개한테 목물린적있는데 그때 내가 병원 데려간다고 이불 감싸고 가고 다 아물때쯤에 데려온다가 하다가 상처부분이 아픈 느낌이 나서 그런가 나한테 입질 한적있거든? 왠지 그게 기점 같다 그 이후로 싫어진듯
그럴수있겠다 치료해서 다 낫긴했지만 과거에 방심하다가 젤 약한곳을 공격당한거니 방어하려고 으르렁거리나봄 본인이 허락할때만 만져주는게 안심되나봐
@ㅇㅇ(183.103) ㅇㅇ 그거인듯 ㅠㅠㅠㅠ 하 옛날엔 엄청 좋아했는데 트라우마 치료해주고 싶네
몸 관절, 인대 등 어디가 아프실까요? 체크해보세요.
지혼자 마당에 풀어놓으면 전력질주로 달리는가 보면 그건 아닌거 같아요
사진만으론 판단할수가없다. 영상없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