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저희집가아지가 하늘나라에 갔는데 저랑14넌동안 같이 한 소중한애인데 작년 크리스마스 며칳전에 폐수종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을 했다가 고비를 넘겨서 집에와가지고 지금껏 약먹고 그러고 잘 살고 있었느데 오늘 아침에 엄마가 상태가좀안좋아보인다고 병원에다 맡기고 출근을 흐셨는데 병원에서 심폐소생술을 해야한다고 전화가와서 병원에 갔는데 이미 의식을 잃고 하늘에 간거같은모습이었어요.. 자희한테 인사시켜주겠다고 억지로 심폐소생술을 하며 심장을띄우는거같았어요 저한테 정맣 많이 소중한애인데 앞으로 걔를 너무 그리워하면서 보고싶어할거같고 제 인생에 걔가 없는날보다 잇는날이 훨씽 많았는데 그냥 너무 힘들어서 위로 받고싶어서 처음으로 긓올려봅니다.. 택시타고 가는데 택시가 너무 느랴서 기사님한테 울면서 저랑14년동안 같이 산강아지가 지금 많이 아파서 심폐소생술중이라 좀만더빨리가주실수있냐그랬는데 지가 진짜오열하몀서 말을 했는데 그게 웃기셧나봐요 저한테 웃으면서 그깟개다 그깟개로 그렇게우냐 지금 꼴이 부모죽아도그렇게 언울거같다 이래가지고 제가 어떻게저한테그렇게말하실수가있냐 이러면서 더 우니까 계속 코웃음 치시고 내리자마자 병원갔는데 이미 의식잃은 애도 보고 당장 내일 전공시험도있는데 너무 힘들고 슬프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모르겠러요.. 지금도 벌써 너무 보소싶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