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6살 푸들 여아 (중성화O), 4살포메라이언 암,수 (중성화O), 2살포메라이언(중성화O) 이렇게 키우고 있는 데요


아 ! 2살배기 포메는 4살배기 암,수의 새끼 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사료관련 질문 좀 드리려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와이프가 현재 사료를 급여하는데 사료를 항상 뜨거운물에 불려서 1~2시간 놔두고 물은 다버린뒤 사료만 급여 하더라구요


이렇게 급여하게된 계기가  푸들아이가 2살때 까지는 그냥 건사료 먹였는데


산책하다 뭘 잘못먹었는지 설사와 구토를 해서 병원에 데려갔던적이 있어요


병원에서 엑스레이 촬영까지 했지만 아무런 증상을 발견하지 못했고 


집에 데려와서도 자꾸 구토와 설사를 반복해서 그때 와이프가 사료를 뜨거운물에 불려서 1~2시간 놔두고 주기 시작했는데 그후로 계속 이렇게 급여중입니다.


물론 지금까지 이렇게 먹였지만 건강상 큰 문제는 없었지만 


과연 이렇게 계속 급여해도 될런지.. 걱정이 되서 질문 남겨 봅니다 



아참 제가 그냥 건사료 먹이면 안되냐고 수차례 얘기를 했지만 


처음엔 그냥 알겠다 대답만하고 계속 저렇게 먹이고 


왜 계속 그렇게 하냐 건사료 먹이자 그냥 너도 불편하지 않냐 이런식으로 얘기해도


엄청 싸웁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료관련 얘기는 일절 안하고 서로 피곤하기 싫어서 저도 그냥 거의 반포기 상태인데 


강아지가 정말 걱정되서 질문을 남깁니다...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는데요 .


결론만 말씀드리면 


6살,4살,2살된 강아지 에게 사료를 뜨거운물에 한두시간정도 불린뒤 급여하는 방식으로 사료를 챙겨줘도 괜찮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