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도 뭐 사실 다 똑같이 생기고 사람이 맛볼수 있는것도 아니고
사료에 적힌것도 다 똑같이 쌀에 닭고기 섞었다노 하는데...
어떤건 kg에 2000원 꼴이고 어떤건또 kg에 20000원꼴인것도 뭐 어캐 봐야하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잘몰라서 대형견 사료 뭐 잘나가냐 하니까 아지피아 잘나간대서 이거 사줬음
잘먹긴하는데 이거 그냥 계속 줘도 됨?
이것도 거기 있는거 중엔 싼편이긴한데 말이야
봐도 뭐 사실 다 똑같이 생기고 사람이 맛볼수 있는것도 아니고
사료에 적힌것도 다 똑같이 쌀에 닭고기 섞었다노 하는데...
어떤건 kg에 2000원 꼴이고 어떤건또 kg에 20000원꼴인것도 뭐 어캐 봐야하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잘몰라서 대형견 사료 뭐 잘나가냐 하니까 아지피아 잘나간대서 이거 사줬음
잘먹긴하는데 이거 그냥 계속 줘도 됨?
이것도 거기 있는거 중엔 싼편이긴한데 말이야
아지피아 국산 곰표 대한사료고 미국 사료 퓨리나 프로플랜 프랑스 로얄케닌 등등 검색해서 찾아보면 종류 가격 다 알수 있음 마음에 드는 사료 사서 하나 하나 먹여 보고 자기 견한테 가장 잘 맞는거 먹인면 됨
다 잘먹어서 잘모르겠네..
개사료 사람이 먹기도 하더라...
먹기는 개 먹일거 주인들이 맛 보는거지
@멍갤러1(14.51) 이게 맞다 ㅋㅋㅋ 맛보는거지 먹는건 아님
보통 생육 함량 높을수록 비쌈. 가격대 낮은 사료는 고기 부산물 퉁쳐서 육분이라 표시하고 닭고기 같은 건 알러지 흔하게 나타나는데 사슴고기,멧돼지,타조 이런 특수고기들은 알러지 반응 일어날 확률이 더 적음. 근데 이런 특수고기들은 수급이 더 어려워서 가격대가 더 나감 에어드라이나 동결건조 같은 방식 쓰는 사료는 더 비쌀 수밖에 없고 근데 뭐 비싸다고 무조건 더 좋다 이런 건 아님 그냥 자기 개한테 잘 맞는 사료가 좋은거지 뭐 - dc App
그리고 쌀,밀은 탄수화물 원료 중 싼 편이고 비싼 사료들은 유전자 변형이 없는 원료로 퀴노아,귀리,메밀/고대씨앗 같은 거 씀 - dc App
@yurara 정보 고마워^^
영양성분은 어지간하면 필요량 맞춰서 팔아서 신경 안쓰이던데 원재료 나열순서를 잘 봐야하는듯. 난 오리젠, 나우, 퓨리나 먹이고있음
간단하게는 반려동물갤 가면 공지에 추천사료 목록이랑 사료성분 분석표 있는데 거기 올라온 사료 중에 대충 기호성이나 가격보고 적당한로 골라 먹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