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는 가루약에 딸기잼 한방울 진득하게 개어서 주면 낼름핥아먹었거든
근데 새끼손까락에 묻고.. 강아지한테 배송가다가 흘리고 그러긴했음
매번 주사기줬는데 안썼고
이번에 캡슐챙겨주길래 애가 캡슐을 먹으려나 반신반의하면서
만들어봤는데ㅋㅋ 걍 사료먹듯이 먹네 목에 걸릴까봐 걱정했는데
캡슐에 물살 짝 묻혀서 주니까 목구멍에서 미끄덩 잘 넘어가나봄
캡슐 급여하는게 깔끔하고 제일 좋다
근데 가루를 캡슐에 넣을때 절반은 흘린듯
다행히 사료 밥그릇 위에서 작업해서
흘린약은 사료에 들어간 셈이라 다행이지?
아무튼 캡슐에 넣는게 문제네 사진처럼 저렇게
약봉투 기퉁이에 가루약을 모은다음에 종이는
조만큼 짤라가지고
캡슐에 넣는데 이 방법이 베스트겠지?
꿀팁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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