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에다가 똥짤 올리면 신고 먹고 맨날 내려가고
마갤에 올리면 차단 먹는데
중형 강아지 똥은 사람 똥이랑 비슷해가지고 싸면 사람들이 얼핏 보다가 눈갱 당하고
또 자칫 잘하면 밟을 수도 있잖음 ㅋㅋ
난 일부러 마스크 큰거사고 후드까지 써서 얼굴 싹 가리고 새벽에 한번 싹 산책시키고 오면
강아지가 똥 3번 정도 싸는데
보면서 웃음기가 가시질 않더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보게 될까
또 누가 밟지는 않을까
오늘도 그런 상상하면서 산책시키고 왔음 ㅋㅋ
이게 내 하루의 일과가 되니까 너무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하게 되더라ㅋㅋ
너네도 하루의 첫 루틴은 항상 웃음으로 시작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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