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아프면서 강사모,아반강고에서 검색을 많이 하게되는데

아반강고는 ...
서로 답해주고 위로하고..다 좋은데 가끔씩
케어하는데 쓰는돈 자랑하는 사람 왜케 많냐ㅋㅋ
뭐 자기는 동네병원 안다니고 2차랑 서울대학병원만 다닌다면서 대학병원 교수가 말려도 매달 종합검진받는다고 결제영수증 올리는데 검진만 매달 3~4백씩 쓰는거 올림 ㅋㅋㅋ
병원선생님들한테 매번 먹을것도 사준다며 그것도 찍어올리고 ㅋㅋㅋ
글쓰는거 자유긴한데

근데 솔직히
내가 재력이없어서 열등감이겠지만

남들은 2차가고싶어도 못가는 사람 있을수있는데..
꼭 그렇게 티를 내야하나
나는 누구먹으라고 뭐 사다주는거 굳이 티내면서 인터넷 상에 올리고싶지않은데
밑에 댓글로는 존경한다면서 서로 물고빨고..
ㅋㅋㅋㅋㅋㅋ

분위기가 정말 .. 숨막히는 곳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