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우다 보면 한 번쯤
발바닥 보고 깜짝 놀라는 순간 있음
어느 날 보니까
발바닥이 거칠고 살짝 갈라져 있음;;
처음엔 “건조해서 그런가?” 하고 넘기는데
이거 방치하면 은근 문제 커짐
심하면 걸을 때 불편해하고
계속 핥고 그럼
+ 왜 갈라지냐?
별거 없음
대부분 생활습관 문제임
- 겨울 건조 + 난방
- 여름 에어컨 바람
- 뜨거운 아스팔트 산책
- 거친 바닥
이런 거 쌓이면 그냥 바로 터짐
특히 여름 아스팔트는 진짜 조심해야 됨
생각보다 훨씬 뜨거움
⚠+ 이건 좀 관리해야 되는 상태
- 갈라진 게 점점 깊어짐
- 산책할 때 이상하게 걷는다
- 발 계속 핥는다
이러면 그냥 건조 수준 아님
이미 자극 온 거임
+ 관리 방법 별거 없음 (중요)
진짜 간단한데 이거 안 해서 문제 생김
- 산책 후 발 닦기
- 물기 완전히 말리기
- 일주일 2~3번 보습
끝임
보습제 꾸준히 바르면 확실히 차이 남
※ 연고는 상처 있을 때만 써라
괜히 평소에 바르는 거 아님
✍+ 개인 후기
나도 처음엔
“발바닥까지 관리해야 함?” 이랬는데
한 번 갈라지고 나니까 생각 바뀜
보습만 해줘도
금방 부드러워짐 ㄹㅇ 체감됨
결론
문제 생기고 나서 관리하는 것보다
미리 하는 게 훨씬 편함
산책 후 발 닦고
가끔 보습만 해줘라
이거 하나로 대부분 해결됨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