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곳 하나 없이 초장수하다가 자연사했거든? 벌써 5년 전인데

기일이라서 생각 좀 했더니 그래도 눈물이 주륵주륵 나네

이 글을 보면 옆에 있는 강쥐한테 뽀뽀를 해주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