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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잘안들리고 눈도 잘안보임 


3~4년전까지만해도 날라다녔는데 지금은 걷다가도 자꾸넘어짐  물이나 밥먹을때도 힘들어서 주저앉는바람에 손으로 잡아줘야됨


아침마다 엄마랑 커피한잔 나눠먹고 사람음식 제일좋아해서 온갖걸 다 잡수시는 돼지였는데


이젠 살도 많이빠져서 앙상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