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은 치와와만한 소형견도 목줄 상시 착용에
비닐 들고 다니며 배설물 즉시 수거에
온갖 법적 규칙들은 다 따르는데
저 털망구년들은 책임지지 않는 방목 사육 쾌락에
봉다리 들고 다니며 뭘 치우는 게 아니라
봉지밥이라는 비닐 사료 폐기물을 여기저기 투적하잖음
근데 지자체에서는 반려견주들한테는 이거 안하면 과태료 저거 안하면 단속한다는 현수막이나 걸고
털망구들한테는 해 달란대로 동물학대 금지 공존 이딴 현수막에 동물집까지 갖다 주잖아
너무 불공정하지 않음?
저기 쏟아부을 돈 끊고 반려견 놀이터 하나라도 더 만들고 유지하는 게 공정하지 않나?
그 돈 끊는다고 강아지한테 투자할 건 아니잖아 난 그냥 길거리 똥 중에 고양이똥도 있다는 걸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음
너무 약한 주장이고 그건. 생각을 해봐 견주들한테는 법적 단속을 실제로 하고 지자체에서 현수막 등으로 으름장을 놓는다고. 그럼 공무원년들이 집단 장애인 병신이 아닌 바에야 그 효력이 아주 없진 않을 거 아냐. 반대로 털망구들한테는 아무 제재도 없고 지원을 하는 상황이고. 이 조건에서 길거리 똥이 어떤 동물 똥일 확률이 높아?
일단 개똥보다는 고양이똥이라 보는 게 건전한 판단인거지. 그 와중에 개똥도 있을 수 있다 말 하든지 말든지.
하루빨리 길거리 밥주는거 불법화가 시급하다....
ㄹㅇ 강아지 풀어놓고 뛰어다닐 넓은 공원이나 공간 제공해줘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