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은 치와와만한 소형견도 목줄 상시 착용에


비닐 들고 다니며 배설물 즉시 수거에


온갖 법적 규칙들은 다 따르는데


저 털망구년들은 책임지지 않는 방목 사육 쾌락에


봉다리 들고 다니며 뭘 치우는 게 아니라


봉지밥이라는 비닐 사료 폐기물을 여기저기 투적하잖음


근데 지자체에서는 반려견주들한테는 이거 안하면 과태료 저거 안하면 단속한다는 현수막이나 걸고


털망구들한테는 해 달란대로 동물학대 금지 공존 이딴 현수막에 동물집까지 갖다 주잖아


너무 불공정하지 않음?


저기 쏟아부을 돈 끊고 반려견 놀이터 하나라도 더 만들고 유지하는 게 공정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