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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정도 살았고 어제 보내줬음
작년부터 몸이 좀 안좋다가 나았는디
이번달 초부터 다시 확 안좋아지다 갔음
벌써 보고 싶어 미치겠음
그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넌 내 친구였고 동생이었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