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리고 그러진 않음 예뻐하는데
산책 시킨적 없음, 밥 안 줌 , 그냥 예뻐만 함
이쁨에서 멈춰야하는데 이 병신이 맨날 울 아기 뭐 먹고있으면
처 뺏으려고하고 으르렁 거리면서 도망가면 그 반응이 재밌나봄 그리고 손톱깎이 같은거 딸깍 거리면서 강아지가 무서워해도
맨날 강아지 쫓아다녀 괴롭히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수명 준다고
몇번을 처말해도 못알아처먹는데 어케해야하나 나이 먹을 만큼 먹은 새끼가 ..
현실적으로 따로 사는건 불가능한 상황임
때리고 그러진 않음 예뻐하는데
산책 시킨적 없음, 밥 안 줌 , 그냥 예뻐만 함
이쁨에서 멈춰야하는데 이 병신이 맨날 울 아기 뭐 먹고있으면
처 뺏으려고하고 으르렁 거리면서 도망가면 그 반응이 재밌나봄 그리고 손톱깎이 같은거 딸깍 거리면서 강아지가 무서워해도
맨날 강아지 쫓아다녀 괴롭히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수명 준다고
몇번을 처말해도 못알아처먹는데 어케해야하나 나이 먹을 만큼 먹은 새끼가 ..
현실적으로 따로 사는건 불가능한 상황임
따로사셈
방법 없음 죽빵이라도 치던가
역겹네 ㅅㅂ
스트레스가 문제가 아니고 그러다 물릴수 있다...
쳐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