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다리잘린 엄마강아지가 새끼낳았는데
애들 사는곳이 거진 쓰레기더미라
피부가 진물나고 피떡에 너무 엉망임;
우린 이미 강아지 2마리 키우고있어서 더 키우긴 어렵고..
약사다 발라주고 붕대 감아줘도 잠깐이라 금방다시 안좋아지네
동네 사람들이 피부 안좋아서 입양보낼곳 없다고
시청에 연락해서 델꼬가게 한다는데 그럼 안락사 아닌가?
2개월도 안된 애기들인데 귀엽고,, 피부만 어케 치료하면
좋을거같은데 구조요청할만한곳 있음?
글고 어미 강아지 또 새끼 안낳게 중성화 시키고 싶은데
잡히질 않는다,, 대신 잡아주고 뭐 그런곳 없나?
치료 싹 시켜서 건강회복되는 과정이랑 귀여운모습 찍어서 sns나 주변지인에 홍보하는게 그나마 가능성 있을지도? 현실적으로 아픈상태론 입양보내기 쉽지않을거야 요즘 날 풀리고 보호소에 멀쩡한 믹스들도 넘쳐나고있다고 들었어 지역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안타깝네
글쿤 어렵네,, 현실적으로 기존 키우는 애들이 먼저라 키우거나 집에들일순없고.. 맘은 아프지만 어쩔수없네
@글쓴 멍갤러(221.141) 왤케 아프고 불쌍한애들이 많은지 참..
릴스찍어서 홍보해야할듯 지역이어디임??
포천
유명한구조단체가 자극적인 비주얼로 이용해먹기 좋을듯 너도 그거 이용해봐
인스타를 하나 파야하나;
찻집 우마동 강사모하고 주세요 닷컴 - dc App
+ 도그짱 - dc App
@멍갤러1(211.234) 우마동은 올렸는데 별 반응없더라 찻집 강사모 도그짱 함 올려봄
개표정 왤캐 뇌쇄적이노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