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다리잘린 엄마강아지가 새끼낳았는데

애들 사는곳이 거진 쓰레기더미라 

피부가 진물나고 피떡에 너무 엉망임;


우린 이미 강아지 2마리 키우고있어서 더 키우긴 어렵고..

약사다 발라주고 붕대 감아줘도 잠깐이라 금방다시 안좋아지네

동네 사람들이 피부 안좋아서 입양보낼곳 없다고

시청에 연락해서 델꼬가게 한다는데 그럼 안락사 아닌가?


2개월도 안된 애기들인데 귀엽고,, 피부만 어케 치료하면

좋을거같은데 구조요청할만한곳 있음?


글고 어미 강아지 또 새끼 안낳게 중성화 시키고 싶은데

잡히질 않는다,, 대신 잡아주고 뭐 그런곳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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