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은 펫샵에서 하도 적게먹어서 식탐이 많아진 퍼피연령의 강아지 기준이니 참고만해
1번은
배터질때까지 존나 먹이는 방법이래
식탐이 생기는게 먹을게 부족하다는 생각때문에 그러는거라서
배터질때까지 그냥 쌓아놓고 먹이고
설사하고 토하다보면 알아서 양조절하게 되는 방법인데
장염 걸릴수도 있고 옛날식 방법이라 추천은 안한다함
2번은
사료를 줄때 넓게 바닥에 뿌려주라고함
강아지들은 시각적인거에 약해서 넓게 흩어져있으면 사료가 존나 많다고 인식하고 만족감을 느낀데
그렇게 일주일간 양 늘려가면서 주다보면
바닥에 뿌려진 사료를 안먹는때가 온다고함
그땐 자율급식이 가능해지는 시점이라고함
난 근데 2번하다가 양조절 실패해서 1번과 믹스된 희안한 방법으로 고쳐져버림
여튼 효과봤음
다필요없고 6개월지나면 귀신같이 고쳐지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