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좀빵빵해도 꺼이꺼이 소리없길래 야간말고 내일가도되겠다하고 심장약 먹이고 산책시켯는데 수상하게 몇걸음가고 쓰러지길래 한2번쯤부터 보조해주면서가다가 3번때쓰러질려하길래 호다닥 집대려갔는데 모가지를 팔에기대고 힘빠지길래 개 좇된거같아서 집오자마자 바닥에 수건깔고 눕혔는데 축쳐진상태로 크게 몇번쉬다가 점점약해지는거 뭔가쫄리고 불안해서 제대로 안봣는데 이게죽는거였음 그냥 수건말고 내다리에 눕혀둘걸 후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