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에서 2년 일했을때 느낀건데 시바견은 엄살이랑 발버둥은 심해도 입질까지 가는 경우는 거의 없고 특히 주인이 보정해주면 비명은 지를지언정 물지는 않음.근데 진돗개는 일단 병원 들어오면 그때부터는 주인이고 뭐고 자기한테 터치하는 모든 대상한테 입질함.그래서 보호자가 자기 개한테 겁먹고 진료 포기하거나 심하게 물려서 병원 가는 경우도 여러번 있었음.